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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 2019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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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은퇴' KIA 박찬호가 물려받은 ‘25번’의 무게

KIA 타이거즈가 KBO리그를 대표하는 3루수 이범호(38·은퇴)를 떠나보냈다. KIA는 이범호 은퇴경기가 포함된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다. 14일 3연전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타격전 끝에...

2019-07-16 10:02:00

[KBO] ‘만루의 사나이’ 이범호가 KBO에 남긴 것

프로야구 통산 만루홈런 1위의 기록(17개)을 가지고 있는 이범호(38)가 19년의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이범호는 19시즌 동안 2,001경기에 출전해 329개의 홈런을 쏘아올렸다. 타율 0.271, 1,127타점을 기록했고, KBO리그...

2019-07-16 04:33:00

'이범호 후계자' 박찬호, 2주 연속 ADT캡스플레이 선정

김지수(키움 히어로즈), 노수광(SK 와이번스), 오윤석(롯데 자이언츠), 송광민(한화 이글스)의 플레이가 후보에 올랐다. 이들은 각각 13%, 6%, 4%, 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박찬호와 이범호. 사진 = 마이데일리 DB] ( )

2019-07-17 10:21:00

이범호, 프로야구 ‘마침표’

13일 은퇴 경기로 치른 한화전에서 퇴장하는 KIA 이범호. 연합뉴스 프로야구 KBO리그를 19년 동안 빛냈던 꽃 한 송이가 졌다. ‘꽃범호’ 이범호(38·KIA 타이거즈)는 지난 1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2019-07-14 18:49:00

‘대구 출신·외부FA’ 이범호의 은퇴가 KIA에 남긴 유산

영원한 ‘꽃’ 이범호(38)가 화려하게 떠났다. 소속팀 KIA 타이거즈에서 누구보다 성대하게 은퇴식을 치르며 제2의 인생을 준비하게 됐다. KIA는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이범호의...

2019-07-14 17:30:00

[SC야구단상]이범호의 은퇴식에 박한이를 떠올리다

꽃범호라 불렸던 사나이, KIA 타이거즈 이범호(38)의 은퇴식. 프로생활 20년 동안 워낙 성실하게 살아온 선수의... 그날 아침, 그 사건이 없었다면 그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이범호 못지 않은 성대한 은퇴식 속에...

2019-07-14 07:56:00

이범호 은퇴, 만루 기회가 안겨준 마지막 꽃길

KIA타이거즈 베테랑 내야수 이범호(38)가 생애 마지막 경기를 꽃처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범호는 13일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6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만원 관중 앞에서 마지막...

2019-07-14 00: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