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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사단 - 2019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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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4개 시·군 해안경계 23사단 해체 안된다”

삼척상의·시사회단체협 철벽부대 계획 철회 촉구 “중요시설 밀집 안보 우려” 靑·국회·장관등에 건의문 【삼척】속보=동해안 해안경계를 책임지고 있는 육군 제23사단 존치 요구(본보 지난 8일자 14면 보도)가...

2019-07-22 00:33:00

[이철재의 전쟁과 평화] 무엇이 군대를 피곤하게 만드는가

삼척항 경계를 담당하는 육군 23사단의 일병은 간부의 폭언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해군 2함대에선 장교가 병사에게 거동 수상자로 허위자수하라고 종용했다. 하인리히의 법칙에 따르면 대형 사고 한 건이 일어나기...

2019-07-23 00:43:00

삼척시의회·철사모 “육군23사단 해체·축소 결사반대”

강원 삼척시의회(의장 이정훈)와 육군 철벽부대(23사단)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철사모’는 15일 육군 제23사단 해체와 축소에 결사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삼척시의회이정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2019-07-15 15:46:00

[포토뉴스]삼척시의회-철사모 23사단 존치방안 간담회

삼척시의회(의장:이정훈)는 15일 시의회 의원사무실에서 시의원, 철사모(철벽부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김성진) 회원들, 안보정책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부대인 육군 제23사단 해체 및 축소를 추진하는...

2019-07-16 00:32:00

"23사단 병사 투신 본질 병영부조리…간부가 의자 던져"

북한 소형 목선 사건 관련 경계 책임부대인 육군 23사단의 한 병사가 한강에서 투신한 원인을 두고 군인권센터가 피해자에게 가해진 병영부조리와 인권침해가 사건의 본질이라고 주장했다.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12일...

2019-07-12 16:00:00

군인권센터 "투신 사망 23사단 일병, 간부 폭언·욕설 들어"

지난 8일 투신 사망한 육군 23사단 병사가 사망 전 간부로부터 폭언과 욕설을 들었다는 시민단체 군인권센터의 주장이 나왔다. 이 부대에서 북한 목선 경계 실패의 책임을 물어 해당 병사가 죽음으로 내몰렸다는 일각의...

2019-07-12 17: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