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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역사상 '첫 개최국 개막전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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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베테랑 골잡이 에네르 발렌시아가 카타르 월드컵 첫 골 주인공이 됐습니다. 피파가 야심 차게 도입한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SAOT)에 선제골이 취소됐지만, 기어이 전반에만 두 골을 뽑아냈습니다. 결국 에콰도르가 2대0으로 이기면서 카타르는 월드컵 92년 역사상 최초로 개최국 첫 경기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카타르월드컵 #에콰도르 #오프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