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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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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주제어로 비교한 ‘조국백서’와 ‘조국흑서’

이종원 PD는 백서에서 “조 후보자에게 했던 동일한 수사 방식으로 노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고, 뇌물을 준 사람이 없는데도 한명숙 전 총리를 철창에 가뒀다”며 “그들이 ‘표창장’ 하나를 트집 삼아 조국...

2020-09-01 14:28:00

정진웅 감찰했던, 김경수 수사했던 2명도 사표

10년 전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불법 정치 자금 수사팀이었던 신응석 청주지검 차장은 대구고검으로, 엄희준 수원지검 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은 창원지검 형사3부장으로 전보됐다.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의 휴가 미복귀...

2020-09-01 01:03:00

이흥구 "조국 SNS, 재판상 독립에 영향 미칠 가능성 있다"

이 후보자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에 대해 "철저한 사실관계 규명이 우선돼야 한다"고 했고, 한명숙 전 국무총리 뇌물 수수 사건에 대해선 "만약 재심이 청구되면 담당 재판부에서...

2020-08-31 22:5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