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키워드 뉴스

단테+신곡 - 2019년 10월 27일

 목록
1회 읽음

홍준표, 유승민에 “단테 신곡에서 가장 큰 죄악은 배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의 정치 재개 움직임을 두고 “단테의 신곡을 보면 가장 큰 죄악은 배신이고 그건 지옥 9단계의 마지막 지옥이다”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

2026-08-10 23:26:00

90년 만의 공개 처형, 81년 만의 총살형 [카메라 워크 K]

아홉 단계로 나누어진 단테의 신곡에 묘사되는 지옥도처럼 사형수의 신체는 세부 단위로 나뉘어 다양한 종류의 고통을 맞보며 죽음의 단계로 건너가야 했다. 광장의 사형식은 백성들의 구경거리였다. 구경거리로서의...

2026-10-09 14:00:00

아동학대 신고 사안 담당자가 본 학교의 민낯

박상진 작가는 <단테 신곡 인문학>에서 "두려움이란 그 대상이 자신을 해칠 힘이 있다고 믿을 때 생겨나며, 용감한 사람은 마땅히 두려워할 것을 마땅한 때에 두려워하며 견디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버려야 할 것은...

2026-10-12 11:46:00

누가 ‘비너스’를 죽였나… 르네상스 화가가 남긴 단서

당대 피렌체 도미니코회 수도사였던 토마소 사르디는 단테의 신곡을 모방한 교훈 서사시 ‘순례자의 영혼’에서 시모네타가 여름 더위를 피해 아르노 강변에 나갔다가 알폰소 2세와의 ‘폭력적인 만남’을 겪었다고...

2026-10-03 00:4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