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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리버풀 - 201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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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사네·리버풀 마네 이적하면? "손흥민이 대체 후보"

사네와 마네 모두 각각 맨시티와 리버풀의 핵심 공격 자원이다. 만일 두 선수가 다른 팀으로 이적할 경우, 손흥민이 비슷한 역할을 해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두 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간판 구단이기도 하다....

2020-05-20 17:25:00

"손흥민, 리버풀·맨시티에 가더라도 자기 몫할 선수"

"만일 맨시티가 르로이 사네를, 리버풀이 사디오 마네를 잃는다면 손흥민은 좋은 대체자가 될 것이다"면서 "그의 스피드와 영리함은 맨시티와 리버풀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했다. 이들은 손흥민이 해리 케인보다 멋진...

2020-05-20 16:43:00

만수르, 첫 계획은 맨시티 아닌 리버풀 인수?

만수르가 맨시티가 아닌 리버풀을 살 뻔 했다? 그레엄 수네스의 고백이었다. 14일(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맨시티 인수 뒷이야기를 전한 수네스는 "현재 뉴캐슬 인수와도 연관된 아만다 스테블리가 2008년...

2020-05-14 07:17:00

판 데이크 "맨시티 대신 리버풀을 선택한 이유는"

페어질 판 데이크가 리버풀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판 데이크는 지난 2018년 1월 리버풀의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만 7500만 파운드(약 1131억 원)로 당시 수비수로 최고 금액이었다. 비싼 몸값만큼 활약도 대단했다....

2020-05-12 08:41:00

벨라미, "맨유, 리버풀-맨시티 따라 잡으려면 멀었어"

그러나 현재 맨유가 두 클럽(리버풀, 맨시티)에 근접한 것은 아니다. 맨유가 두 팀을 따라 잡기 위해서는 3~4년 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벨라미는 "맨시티와 리버풀의 밸런스는 엄청나다. 경기 방식...

2020-05-06 20:36:00

'맨시티 대신 리버풀' 반 다이크 "옳은 결정이었다"

버질 반 다이크(29)가 2년 전 리버풀로 이적할 당시를 떠올렸다. 반 다이크는 지난 2018년 1월 사우샘프턴을 떠나 리버풀로 왔다. 당시 반 다이크는 실력을 인정받은 수비수였다. 당연히 그에게 관심을 보인 클럽들도 많았다....

2020-05-11 16:40:00

EPL 실제 가치 1위, 맨유 맨시티 리버풀 아닌 토트넘, 왜?

맨유도, 맨시티도, 리버풀도 아니었다.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구단 중 실제 가치 1위를 차지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9일(한국시각)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가치있는 구단은 토트넘이다. 맨체스터의 거인들(멘유...

2020-04-29 12: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