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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파수꾼 - 2019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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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서준영, 생애 첫 소개팅 "이제 결혼하고 싶어"

제가 출연하는 공연이 세 번 정도 남았는데 보러 오겠냐"고 다음 만남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7년생인 서준영은 2005년 드라마 '슬픈연가'로 데뷔해 영화 '파수꾼' '방황하는 칼날' 등에 출연했다.

2026-03-27 12: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