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만 오면 종이호랑이?…'승승승승패패' KIA, 28일 두산전 라인업 공개...
윤도현(1루수)~박민(유격수)~박재현(좌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두산 선발 투수 최승용과 상대한다. KIA 선발 투수는 김태형이다. 전날 선발 라인업과 비교해 선발 1루수 자리에 변우혁 대신 윤도현이...
2026-06-28 15:27:00윤도현 - 2019년 11월 09일 |
목록 |
윤도현(1루수)~박민(유격수)~박재현(좌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두산 선발 투수 최승용과 상대한다. KIA 선발 투수는 김태형이다. 전날 선발 라인업과 비교해 선발 1루수 자리에 변우혁 대신 윤도현이...
2026-06-28 15:27:00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2루 상황 KIA 김호령이 선제 좌월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으며 윤도현과 기뻐하고 있다. 2026.06.28
2026-06-28 18:14:00구체적인 얘기는 하지 않았지만, 윤도현의 타격을 따로 지도하느라 땀이 났다는 얘기다. 참고로 서울... 그런 이범호 감독에게 올 시즌 아픈 손가락이 있으니, 윤도현과 오선우다. 올 시즌에 반드시 핵심 전력으로...
2026-06-24 08:47:00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2사 1루 KIA 윤도현이 두산 박성재의 포구 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2026-06-28 18:17:00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KIA 윤도현이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2026-06-28 18:07:00‘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 KIA 윤도현과 올러가 경기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2026.06.27
2026-06-27 18:27:005회 선두타자 윤도현이 10구 승부 끝 볼넷으로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박민의 희생번트가... 홈을 밟은 뒤에는 윤도현과 하이파이브를 하기 전 기쁜 마음을 이기지 못하고 힘차게 점프까지 했다. 무표정이...
2026-06-29 03:20:00(포수), 윤도현(1루수), 박민(유격수), 박재현(좌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선두타자 윤도현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2사 후 김호령이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투런포를 터트렸다. 그리고...
2026-06-28 20:01:00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2사 2루 KIA 김호령이 투런 홈런을 날린 후 기뻐하고 있다.
2026-06-28 18:17:00올해 극심한 침체를 보이는 윤도현도 있다. 윤도현은 변우혁과 달리 1루와 2루가 가능하다. 김선빈이 지명타자로 나갈 수 있다. 윤도현은 올 시즌 1~2군을 계속 오갔다. 16경기서 타율 0.171 3타점 2득점 OPS 0.361. 현 시점에서...
2026-06-23 13:00:00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경기 전 KIA 이범호 감독이 윤도현에게 타격 지도를 하고 있다.
2026-06-24 17:07:00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 이범호 감독이 윤도현에게 조언을 건네고 있다.
2026-06-23 17:03:00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 이범호 감독이 윤도현에게 조언을 건네고 있다.
2026-06-23 17:03:00박대표는 "김도영이 고등학교 시절 광주에서 동기인 문동주, 윤도현과 함께 전국구 최고 유망주로 이름을 날리며 치열하게 경쟁했다. 김도영이 가진 기술적 재능 외에도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남다른 배려심'을 깊이...
2026-06-30 13:15:001루 주자는 윤도현. 발이 빠르니 견제가 필요하기는 했다. 하지만 여기서 실책이 나왔다. 최승용의 견제구는 정확히 갔는데, 마음 급했던 1루수 박성재가 공을 놓쳐 윤도현이 편하게 2루까지 갔다. 경기 후 김호령의 말이...
2026-06-29 20: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