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이지애, 아픈 아내 챙기는 남편 김정근 향한 ‘생색 없는 배려...
사진 | 이지애 SNS 아나운서 이지애가 아픈 와중에도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남편 김정근을 향한 깊은 고마움과 사랑을 전했다. 일상 속에서 발견한 남편의 ‘생색 없는 배려’가 진정한 사랑임을 깨달았다고 밝혀 많은...
2025-11-05 16:17:00이지애+아나운서 - 2019년 11월 0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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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지애 SNS 아나운서 이지애가 아픈 와중에도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남편 김정근을 향한 깊은 고마움과 사랑을 전했다. 일상 속에서 발견한 남편의 ‘생색 없는 배려’가 진정한 사랑임을 깨달았다고 밝혀 많은...
2025-11-05 16:17:00이지애 전 아나운서가 음악평론가 故 김영대를 추모했다. 26일 이지애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영대쌤 지금도 믿기지 않아요. 자꾸만 눈물이 나서 마음이 다 무너져 내린 크리스마스였습니다”라고 먹먹한 심경을 드러냈다....
2025-12-26 16:52:00이지애 아나운서가 故 김영대 평론가를 추모했다. 26일 이지애는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 자꾸만 눈물이 나서 마음이 다 무너져 내린 크리스마스였다"라며 "바로 얼마 전에 새 책이 나왔다고 보내주셨는데 저는 잘 받았다고...
2025-12-26 17:53:00이지애 아나운서가 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아시아경제 주최로 열린 '2025 여성리더스포럼'에 참석해 '저출생 대전환: 테크로 여는 새로운 육아'란 주제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2025-11-06 16:00:00이지애 전 아나운서가 건강 적신호가 켜진 상황 속 남편 김정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지애는 4일 자신의 SNS에 "요 며칠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어떤 날은 한쪽 귀가 들리지 않았고 어떤 날은 쉬는 숨마다 갈비뼈가...
2025-11-05 14:31:00메시지실장에 최진웅 前 비서관 미디어 대변인 이지애 前 아나운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대표 메시지실장에 윤석열 전 대통령 메시지를 담당했던 최진웅 전 국정메시지비서관을 기용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2026-01-16 00:57:00미디어대변인에는, 윤 전 대통령을 향해 "우리를 잠에서 깨워준 당신께 감사드린다"고 주장한 이지애 전 아나운서를 지명했습니다. [이지애/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지난해 2월)] "(한동훈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탄핵되게...
2026-01-16 20:05:00조선일보는 이날 "장 대표가 지난 12일 '미디어 대변인'으로 임명한 이지애 전 아나운서도 논란"이라고도 보도했다. 해당 매체 설명에 따르면, 이 대변인은 지난달 계엄 1주년 때 자신의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대한민국...
2026-01-16 12:02:00미디어대변인에는 계엄 1주년 때 자신의 유튜브에서 “잠에서 깨워준 당신(윤 전 대통령) 감사드린다”고 한 이지애 전 아나운서가 임명됐다. 유튜브 매체 출신이다. 앞서 소통위원장에 윤 어게인을 가장 강하게 주장하는...
2026-01-16 12:01:00장 대표는 지난 지난 12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에 대해 "우리를 잠에서 깨워준 당신(윤 전 대통령)께 감사드린다"며 이른바 '계몽령'을 주장한 이지애 전 아나운서를 '인증 패널' 격인 당 미디어 대변인에 임명한 바...
2026-01-16 11:06:00아내인 이지애 전 아나운서는 그의 말에 “그래서 자다가 욕을 한다. 진짜로 한다”고 폭로했고, 김정근은 “가끔 서운한 것들이나 이런 게 있는데 그래서 차 타고 한적한데 가서 가끔… 아니면 한강에 가서 혼자 셔츠...
2025-05-08 16:09:0012일 방송된 KBS2 '공부와 놀부'에는 이지애 아나운서와 그의 딸 서아, 아들 도윤이가 새로운 패널로 출연했다. 이지애와 김정근은 두 사람 모두 아나운서 출신. 이에 김호영은 딸 서아에게 "엄마 아빠 두분 다...
2025-05-12 22:42:00고인과 3년 동안 에미상 진행을 맡았던 이지애 전 아나운서도 빈소를 다녀온 뒤 “두 어린 딸을 안아주며 우리가 어떻게 이렇게 만나게 된 걸까 황망한 마음에 눈물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바쁜 아빠와 함께 할...
2025-12-27 09:14:00고인과 3년 동안 에미상 중계를 함께했던 이지애 전 아나운서도 빈소를 찾아 “두 어린 딸을 안아주며 황망한 마음에 눈물이 그치지 않았다. 아빠와 함께할 크리스마스를 기다렸을 아이들, 늘 음악이 흐르던 집이...
2025-12-27 12:25:00특히 이지애 전 아나운서는 “자꾸만 눈물이 나서 마음이 다 무너져 내린 크리스마스였다. 성탄 아침에 받은 부고 문자는 지금도 현실감이 없다”며 “빈소에서 (고인의) 두 어린 딸을 안아주며 우리가 어떻게 이렇게...
2025-12-27 09: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