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기획 하모니] 셋에서 넷으로! 율라 씨 가족의 설레는 기다림 1부
운명처럼 만나 가정을 일군 결혼 4년 차 한국‧우즈베키스탄 부부, 대원 씨와 율라 씨입니다. 10년 전 한국에 온 율라 씨는 남편의 SNS 사진 한 장에 반해 적극적으로 다가갔는데요. 첫 만남의 어설픔을 사랑으로 채운 두...
2026-02-07 20:01:00한국+우즈베키스탄 - 2019년 10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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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처럼 만나 가정을 일군 결혼 4년 차 한국‧우즈베키스탄 부부, 대원 씨와 율라 씨입니다. 10년 전 한국에 온 율라 씨는 남편의 SNS 사진 한 장에 반해 적극적으로 다가갔는데요. 첫 만남의 어설픔을 사랑으로 채운 두...
2026-02-07 20:01:00한국과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강호를 연이어 격파하며 내년 3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20세 이하(U-20) 아시안컵에서의 선전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데얀 주르제비치 감독이 이끄는 중국 U-20 축구대표팀은 5일 중국...
2026-02-06 12:50:00만약 같은 시각 열린 경기에서 이란이 레바논을 꺾었다면,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에 밀려 사상 처음 조별리그에서 탈락할 수도 있었다. 이란이 레바논에 패배한 이변 덕분에 한국은 '어부지리'로 8강...
2026-02-02 00:07:00U-20이 U-23로 연령이 설정됐지만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AFC 아시안컵에서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 일본에 패했다. 3·4위전에선 김상식 감독이 이끈 베트남에 승부차기로 무너져 최종 4위에 그쳤다. 일본은...
2026-02-01 13:06:00중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 U-23 대표팀에 0-0으로...
2026-01-17 23:18:00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 일본에 연달아 덜미를 잡힌 뒤 3-4위전조차 베트남에 패하며 4위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유럽파가 빠졌다지만, K리거들을 데리고 2살 어린 우즈베키스탄, 일본에 패한 건 비상 신호가...
2026-02-01 19:44:00현대로템 관계자는 “방산·철도 부문 모두 내수·수출 수주 증가로 높은 성장률을 달성했다”며 “철도부문은 한국 및 우즈베키스탄 고속철도, 호주 퀸즐랜드 열차 제조 프로그램(QTMP) 전동차 본격 생산이...
2026-01-30 16:51:00투르디모프 주지사는 “한국은 우즈베키스탄의 오랜 친구”라며 “첨단 산업 경쟁력을 갖춘 인천과 실질적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주봉 인천상의 회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방안을 점진적으로...
2026-01-20 08:15:00한국은 우즈베키스탄전 패배로 1승1무1패(승점 4점)의 성적과 함께 조 2위를 기록해 8강 토너먼트에 합류하게 됐다. 한국은 같은 시간 열린 경기에서 이란이 레바논에 패한 덕분에 조 2위를 차지해 8강에 진출하게 됐다....
2026-01-14 13:30:00한국은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정재상과 김태원이 공격수로 나섰고 김도현과 강성진이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김동진과 김한서는 중원을 구성했고 수비는 배현서, 신민하, 이현용, 이건희가 맡았다. 골문은 홍성민이...
2026-01-13 22:28:00오는 29일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수교 34주년 기념일이다. 우즈베키스탄의 고도(古都) 사마르칸트에는 아프로시아브 궁전벽화가 있다. 7세기 바르후만 왕의 즉위식에 참석한 각국의 축하 사절이 그려져 있는데...
2026-01-27 12:11:00한국이 우즈베키스탄에 완패를 당했지만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13일 오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프린스 파이잘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01-14 10:30:00일본 축구 전문 매체 게키사커는 '한국이 우즈베키스탄에 패해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우즈베키스탄은 일본처럼 U-21 세대로 임하고 있다. 그러나 U-23 세대로 나선 한국을 잡았다. 한국은 조별리그 자력 진출 기회는...
2026-01-13 23:27:00박준호 총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한국어와 학업능력이 뛰어난 우리 대학의 많은 학생들이 목원대에 진학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희학...
2026-01-08 13:26:00박준호 한국국제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향후 한국국제대학의 한국어와 학업능력이 뛰어난 많은 학생이 목원대에 진학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2026-01-08 16: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