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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60%가 “만족”…취업난 3040도 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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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en Lee, 2019.04.15 AM 09:51, 177회 읽음 글 주소
5년차 되면 귀농 전 소득 맞먹어
사전 준비기간 평균 27.5개월
교육 받고 갈 경우 소득 더 높아
서울서 마케팅 일에 종사하던 송상희(40)씨는 4년 전 고향인 전북 장수로 ‘귀농’했다. 친환경 농법으로 채소 농사를 시작했지만 해충 및 잡초 관리에 실패해 귀농 첫해 수익은 마이너스. 아내는 식당에 나가고, 송씨 또한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다. 

이후 그는 주력 재배 품종을 초석잠·까마중 같은 희귀 약초로 바꿨다. 출하 시점을 남들보다 앞당겼고, 본인의 옛 전공을 살려 인터넷 판로를 개척했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의 주문이 몰리기 시작했다. 그는 재배한 약초를 티백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사업도 준비 중이다. 

14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소개한 귀농 성공 사례다.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에 따른 귀농 행렬에 이어, 최근에는 취업난 등으로 30~40대까지 가세하면서 귀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간 귀농·귀촌 인구는 2017년 50만 명(51만6817명, 통계청)을 넘어섰다. 

농식품부의 ‘2018 귀농·귀촌 실태조사’에 따르면 초보 귀농인은 송씨처럼 시행착오를...


자세한 내용은 상기 링크 참고하세요~~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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