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쇼스피드의 첫번째 보디가드인 헨리는 스피드와 아주 돈독한 관계이며, 그의 능력치는 보디가드 업계에서 알아주는 1티어라고 하죠. 1년 전 스피드가 CBS 라이브에 출현하기 전 정장에 넥타이를 매야 했는데, 스피드는 넥타이 매는 방법을 몰랐고, 이 상황을 파악한 헨리는 넥타이를 매주는 동시에 넥타이 매는 법을 배워 두는 게 좋을거야.라며 마치 스피드의 아버지 같은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후 아이쇼스피드가 텍사스에서 라이브를 하던 당시 신입 보디가드를 고용했는데, 헨리와 신입 보디가드가 합을 맞춰야 하는 상황에서 스피드의 남매 팬이 스피드에게 선물을 준 뒤 사진을 찍고 가려고 하는데, 신입 보디가드가 집중하지 못하고 일처리를 잘 못 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이를 뒤에서 지켜보던 헨리는 곧바로 일처리를 완벽하게 함과 동시에 신입 보디가드에게 집중 좀 하자.라며 선배 보디가드 다운 면모를 보였죠. 이를 본 시청자와 스피드는 보디가드 헨리에 대해 엄청난 듬직함을 느끼면서도, 보디가드 루디와 헨리의 합이 최고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보디가드 헨리가 스피드 옆에서 늘 아버지 같은 존재임을 보여주는 스토리 라인을 굉장히 흥미롭게 담아낸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