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결혼식장 찾아온 친엄마, 식권 30장을 요구하는데... #숏폼드라마 #사이다 #쇼츠 #일상공감 #노후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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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대기실. 20년 만에 나타난 친엄마 경애가 새엄마 순희의 가슴에 달린 꽃 코르사주를 떼어 제 옷깃에 달며 말한다. 이건 낳은 사람이 다는 거예요. 비켜 주세요.
신부 지수가 그 꽃은 자기가 아침에 새어머니한테 달아 드린 거라고 하지만, 경애는 지수야, 엄마야. 이것도 못 달아?라며 신부 옆자리는 낳은 엄마 자리라고 우긴다.
이어 식권 30장을 달라고 하는데...
#반전드라마 #사이다 #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