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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 2019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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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결 "'미쓰홍'서 첫 서브남주 맡아…차기 로코킹 꿈꿔요"

조한결은 "김우빈, 강하늘, 박서준 선배님처럼 로맨스와 코미디가 가미된 연기를 꼭 해보고 싶다"며 "TV에 제 얼굴이 나왔을 때 시청자들이 불편함 없이 푹 빠져드는 '연기 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훗날엔 '로코킹'으로도...

2026-03-16 15:09:00

'천만감독' 장항준 뜬다…이번엔 여기가 '들썩'

당시 개막식에는 홍보대사인 강하늘과 유지태를 비롯해 류승룡, 오나라, 전미도, 조우진, 하영 등 배우들이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행사 기간 총 관람객 수는 6만7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장 감독은 지난해 7월...

2026-03-11 11:4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