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를 통과하는 딸에게 보내는 12통의 답장…공지영 산문집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는 서른을 지나며 기준과... 공지영은 1988년 '창작과 비평'에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무소의 뿔처럼...
2026-05-11 09:01:00공지영 - 2019년 09월 0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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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는 서른을 지나며 기준과... 공지영은 1988년 '창작과 비평'에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무소의 뿔처럼...
2026-05-11 09:01:00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 공지영 지음 해냄 위녕, 하고 부르던 따뜻한 편지가 다시 독자를 찾아왔다. 소설가 공지영이 베스트셀러 에세이집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해냄)...
2026-05-08 14:00:00류승완, 정유정, 신성일, 공지영, 박노자, 강신주, 표창원… 인터뷰를 한 인물을 나열하면 끝없이 이어진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인터뷰한 작가라 말할 수 있다. 기록 작업에서 인터뷰는 필수 요소다. 기본 중...
2026-05-13 11:26:00공지영 작가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가 바로 그 책이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어제보다 오늘이 조금 더 행복해졌고, 내일은 조금 더 나아갈 것 같다. 공지영 지음/해냄출판사/304쪽/1만 9000원.
2026-05-10 09:00:00“운영진에 의한 성폭력 사건이 벌어진 인천 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사건은 2005년 처음 알려진 광주 인화원과 인화학교에서의 ‘도가니 사건’(‘도가니'라는 이름은 공지영 작가의 동명 소설에서 유래됐으며 이후...
2026-05-12 11:04:00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 공지영 지음 해냄 위녕, 하고 부르던 따뜻한 편지가 다시 독자를 찾아왔다. 소설가 공지영이 베스트셀러 에세이집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해냄)...
2026-05-09 00:05:00대학생이 된 뒤에는 신경숙과 공지영, 은희경 등 1990년대를 풍미한 여성 작가들과 박완서 작가의 소설 등 한국소설을 주로 읽었다. 한국 근현대를 배경으로 한 때문에 잘 읽히고 바로 자신 옆에 있는 문제들처럼 느껴졌다....
2026-05-09 08:02:00영화평론가 유지나, 가수 전인권·나윤선, 소설가 공지영 등이 자주 찾았다고 한다. 강씨는 새벽강을 기꺼이 갤러리 장소로 내주기도 했다. 2000년 곽승호 개인전을 시작으로 2016년 김춘선 개인전까지 20차례에 걸쳐...
2025-12-14 13:33:00공지영은 단편집 <인간에 대한 예의>(1994)와 장편소설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1989), <그리고, 그들의... 받으면서 ‘공지영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대학 시절 페미니즘의 세례를 받은 여성들이 결혼과 육아...
2025-10-21 10:03:00공지영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였는데, 공지영은 실화를 바탕으로 소설을 썼다. 만약 소설이나 영화의 힘이 아니었다면 성폭력 범죄자였던 인화학교 교장을 비롯한 교사들에 대한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쳤을...
2026-04-29 17:57:00공지영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였는데, 공지영은 실화를 바탕으로 소설을 썼다. 만약 소설이나 영화의 힘이 아니었다면 성폭력 범죄자였던 인화학교 교장을 비롯한 교사들에 대한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쳤을...
2026-04-27 19:59:00츠지 히토나리와 공지영이 각각 쓴 2005년 작 동명 소설로, 양국이 국교정상화 40주년을 맞아 2005년을... 공지영은 또한 저 나름의 붉고 선명한 색채로써 츠지의 글을 맞이한다. 일본 남자가 알지 못한 한국 여성의 감성이...
2026-04-23 09:46:00그 순간, 왜인지 공지영 작가의 책 『의자놀이』가 떠올랐다. 쉼의 공간조차 경쟁이 되는 사회여서는 안 된다. 최소한으로만 보장되는 쉼의 자리 말고, 너와 내가 앉고도 조금 더 자리가 넉넉하게 지켜지는 여유가 필요하다....
2026-04-23 12:59:00원작 소설이 츠지 히토나리와 공지영, 한국과 일본의 두 작가가 각기 남자와 여자 시점에서 쓴 사랑소설이었단 점에 비추어보면 그 형식에서부터 상당한 차이를 내포했기 때문이었으리라. 암수 한 쌍으로, 둘 모두를 읽을...
2026-04-21 16:21:00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 공항지구대 소속 공지영 경사(41)는 휴무일이던 지난 13일 남편과 함께 스크린골프장을 찾았다가 배달앱을 이용해 김밥과 닭강정을 주문했다. 그러나 배달 기사 A씨는 김밥만 건넸고...
2026-04-20 14: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