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키워드 뉴스

류현진 - 2019년 09월 23일

 목록
1회 읽음

류현진 부부, 소아암 치료 등 2억 기부

류현진(한화·사진)-배지현(이상 39)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야구 데뷔 20주년을 맞아 2억 원을 기부했다. 류현진재단은 기부금 중 1억 원은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9일 알렸다....

2026-04-10 04:32:00

프로야구 데뷔 20주년 류현진, 소아암 환아·유망주 위해 2억

한화 류현진(39)이 프로야구 데뷔 20주년을 맞아 유소년 야구 유망주와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 류현진 재단은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 함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9일...

2026-04-10 00:43:00

데뷔 20돌 류현진, 어린이 위해 2억 기부

한화이글스 투수 류현진(사진·가운데)이 프로야구 데뷔 20주년을 맞아 소아암 및 희귀질환 어린이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류현진이 지난 8일 인천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1억원을...

2026-04-10 00:01:00

류현진 부부, 프로 데뷔 20주년 2억 쾌척

난치병 아동·야구 꿈나무 지원 “팬들에게 받은 사랑 나눠 기뻐” 프로야구 한화 류현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2억원을 기부했다고 류현진 재단이 9일 밝혔다. 류현진(왼쪽)...

2026-04-09 20:09:00

류현진, 프로야구 데뷔 20주년 맞아 2억 기부

류현진(한화)-배지현(이상 39)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야구 데뷔 20주년을 맞아 2억 원을 기부했다. 류현진 재단은 기부금 중 1억 원은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9일 알렸다. 나머지 1억...

2026-04-09 16:12:00

류현진·배지현 부부, 소아암·유소년 야구에 2억원 기부

류현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2억 원을 기부했다. 류현진 재단은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유소년 야구 육성과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2026-04-09 14:48:00

류현진·배지현 부부, 데뷔 20주년 맞아 2억 원 기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나눔으로 기념했다. 류현진 재단은 두 사람이 유소년 야구 육성과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2026-04-09 14: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