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진우-육선엽,'승리 지켰다'
대전 한화 이글스전 패배의 아쉬움을 씻은 삼성은 시범경기 2승 1패를 기록했다. 두산도 시범경기 2연승 뒤 첫 패를 당하며 2승 1패가 됐다. 경기 종료 후 삼성 박진우와 육선엽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14
2026-03-14 16:04:00박진우 - 2019년 10월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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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화 이글스전 패배의 아쉬움을 씻은 삼성은 시범경기 2승 1패를 기록했다. 두산도 시범경기 2연승 뒤 첫 패를 당하며 2승 1패가 됐다. 경기 종료 후 삼성 박진우와 육선엽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14
2026-03-14 16:04:0014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과 삼성의 경기. 타격하고 있는 삼성 박진우. 이천=송정헌 기자 /2026.03.14/
2026-03-14 15:04:0014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과 삼성의 경기. 타격하고 있는 삼성 박진우. 이천=송정헌 기자 /2026.03.14/
2026-03-14 15:04:0014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과 삼성의 경기. 타격하고 있는 삼성 박진우. 이천=송정헌 기자 /2026.03.14/
2026-03-14 15:04:0015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경기. NC 박민우가 김휘집 호수비를 칭찬하고 있다. /2026.03.15/
2026-03-15 14:33:00이 경기에서 삼성은 한화에 12-3으로 승리했다. 장단 15안타를 기록한 삼성이 1승을, 한화가 1패를 안고 시범경기를 시작하게 됐다. 경기를 마치고 삼성 박진우와 육선엽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2
2026-03-12 16:36:00양 팀의 베테랑 미들블로커 최민호와 박진우도 기록 달성을 노린다. 최민호는 역대 4호 블로킹성공 950개까지 7개를, 박진우는 역대통산 2000득점(달성 시 44호)까지 5점을, 블로킹성공 700개(달성 시 8호)까지 4개를...
2026-03-10 16:35:00아라우조-한태준-이상현-박진우-알리-김지한-김영준-오재성이 나섰다. 1세트는 우리카드의 페이스였다. 김지한과 아라우조의 활약에 박진우가 속공과 블로킹을 기록하며 8-5로 리드를 잡았고 이상현의 속공까지...
2026-03-17 21:58:00범실과 박진우의 블로킹, 도산지의 토스 미스로 3점 차 리드를 잡았다. 10-7에서는 도산지의 토스를 박 대행이 비디오 판독으로 오버네트로 바꾸며 점수 차가 더 벌어졌다. 우리카드는 14-9에서 박진우의 블로킹과...
2026-03-17 20:37:00또 ‘미들블로커(센터) 콤비’ 박진우와 이상현이 나란히 9득점씩 터트려 홈팀 코트를 맹폭했다. 특히 박진우는 홀로 4개 블로킹을 성공시켰다. 쉽진 않았다. 1세트는 19-19로 팽팽하다 24-23에서 아라우조의 퀵오픈...
2026-03-17 21:07:00돌아온 '국내 에이스' 김지한이 10점, 박진우와 이상현도 각각 9점을 올리며 득점을 지원했다. 1세트 박빙... 올렸고, 박진우의 속공이 포히트 범실이 됐지만, 이어진 공격에서 아라우조가 시간차로 25번째 득점을...
2026-03-17 20:51:00우리카드는 아라우조가 19점, 김지한이 10점, 알리가 8점을 따내며 삼각편대를 형성했고, 중원의 박진우와 이상현이 각 9점을 올린 가운데 한태준 세터의 조율, 오재성-김영준 리베로의 활약까지 더해지며...
2026-03-18 05:40:003당시 순교한 승려 및 희생자들 추념 ⓒ 박진우 제1주제는 제주4·3항쟁 70주년에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3과정에서 희생된 불교계 추념 어떻게 할 것인가 ?’ 토론회에서 발제 및 토론하는 관계자 ⓒ 박진우...
2026-03-17 15:16:00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가 '멀티 공격 자원' 박진우를 영입했다. 화성은 4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화성FC가 측면 공격의 창의성을 높여줄 실력파 미드필더 박진우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했다"라며...
2026-03-04 18:00:00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가 측면 공격에 창의성을 더해 줄 '멀티플레이어' 박진우(22)를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박진우는 숭실중과 매탄고(수원삼성 U18)를 거쳐 신평고와 청주대에서 이름을 알린 유망주다....
2026-03-04 17:4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