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 시각서 ‘한양 풍수’ 비판…첫 조선인들 ‘남산 뷰’로 맞섰다...
| 장지연 대전대 역사문화학전공 교수 세종 때 최양선 “경복궁의 백악은 주산 아니다”…창덕궁 서편을 궁궐 옮길 ‘혈 자리’로 짚어 태조·태종 대 관원들은 “앞뒤로 석산이 험하고 물길 말랐다” 한양에 대해 부정적...
2026-05-19 20:42:00장지연 - 2019년 10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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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연 대전대 역사문화학전공 교수 세종 때 최양선 “경복궁의 백악은 주산 아니다”…창덕궁 서편을 궁궐 옮길 ‘혈 자리’로 짚어 태조·태종 대 관원들은 “앞뒤로 석산이 험하고 물길 말랐다” 한양에 대해 부정적...
2026-05-19 20:42:00박원재 율곡국학진흥원장의 진행으로 이숙인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장지연 대전대 교수, 한희숙 숙명여대 명예교수등이 이야기꾼으로 참여해 조선시대 여성의 삶을 이야기 했다.
2026-05-20 18:02:00진단학회가 수여하는 제45회 두계학술상 수상자로 ‘조선을 읽는 법, 단(壇)’을 쓴 장지연(52·사진) 대전대 역사문화전공 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8일 오후 서울 한국방송통신대 열린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2026-04-30 00:45:00진단학회는 제45회 두계학술상 수상자로 장지연 대전대 역사문화학전공 교수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장 교수는 지난해 펴낸 저서 '조선을 읽는 법, 단(壇)'(푸른역사)을 통해 조선의 예치(禮治·'예'를 통해 국가를...
2026-04-28 11:48:00이준석, 장지연, 조진선, 조홍석, 허경도 △매장유산분과 강동석, 김규운, 김담산, 김동하, 김상민, 노열, 손준호, 심현철, 이기성, 이문형, 이수진, 이종수, 이창희, 이현숙, 장윤정, 허진아, 황재훈 △근현대문화유산분과...
2026-05-18 15:58:00| 장지연 대전대 역사문화학전공 교수 후백제 건국 전 이미 시작된 혼란 왕건의 마지막 전투까지 50년 세월 재해와 기근 반복에 도적 떼 창궐 삼한 통일을 목표로 한 전쟁 속에 수많은 생명의 희생 번뇌한 왕건 “살생...
2026-05-05 19:56:00장지연 대전대 역사문화학 전공 교수(사진)가 제45회 두계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진단학회는 28일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장 교수는 지난해 <조선을 읽는 법, 단>(푸른역사)에서 조선의 예치(禮治)가 지향한 이상과...
2026-04-28 21:54:00장지연 대전대 역사문화학 전공 교수가 제45회 두계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진단학회는 28일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장 교수는 지난해 <조선을 읽는 법, 단>(푸른역사)에서 조선의 예치(禮治)가 지향한 이상과 현실...
2026-04-28 14:20:00이준석, 장지연, 조진선, 조홍석, 허경도 ▲ 매장유산분과 = 강동석, 김규운, 김담산, 김동하, 김상민, 노열, 손준호, 심현철, 이기성, 이문형, 이수진, 이종수, 이창희, 이현숙, 장윤정, 허진아, 황재훈 ▲ 근현대문화유산분과...
2026-05-18 09:00:00| 장지연 대전대학교 역사문화학전공 교수 삼한 통합의 위업을 달성한 지 7년 왕위 26년에 67년 삶을 마친 왕건 임금의 ‘고명’으로 사후 혼란 막아 업적을 ‘신비화’하려는 욕망 절제 바른 정치를 위한 기록자의 ‘의지’...
2026-04-21 21:15:00장지연 묘비, 이육사 시비 건립도 주도했다. 시작 활동도 이어갔다. 사상계는 1968년 1월호 특집으로 ‘청록 제2소시집’을 실었다. ‘청록집’ 이후 박목월·박두진·조지훈 청록파 세 시인의 시를 소개했다. 조지훈은...
2026-05-17 05:01:00| 장지연 대전대 역사문화학 전공 교수 조선 정치의 DNA 1485년(성종 16) 가을, 서른을 갓 넘긴 남효온(1454~1492)은 개성 시내의 한 집터 앞에 멈춰 섰다. 한때 세상을 호령하던 남재의 저택. 이제 농부가 경작하는 밭으로 변해...
2026-04-07 19:51:00| 장지연 대전대학교 역사문화학전공 교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속 박완서 소설 ‘단종애사’ 사실로 받아들여 ‘역사를 잘 안다’ 착각했다고 회고 대중의 역사 인식, 소설·영화 기반 장면 재현보다 경계해야 하는...
2026-03-24 21:05:00| 장지연 대전대학교 역사문화학전공 교수 조선 개국 후 무신 출신인 태조는 현장 직접 지휘하고 크기도 결정 성곽 둘레 길면 방비 어렵고 보수도 힘들어 ‘개경 나성’보다 짧게 일부 문신들, 방어보다 민심 이반 걱정...
2026-03-10 21:09:00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왼쪽 세번째)과 장지연 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노사정 테스크포스(TF) 위원장(왼쪽 네번째)이 2월 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노사정 TF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2026-05-14 09:31:00